뚜비돌이의 세상만사

방송인 정주리가 훈남 남편과의 달달한 투샷을 공개했답니다. 2020년 3월 31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여보. 내꺼. 내 사랑이다. 청실홍실과 아울러서 잉꼬. 알라뷰빵”이라는 글을 게재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답니다.

이어 정주리는 “백년해로. 가능할런지는 정말로 미지수이다. 아무튼 럽스타그램. 쪽쪽쪽. 내 사람들 웃고 있나”라며 개그우먼다운 센스 있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남편과 등을 맞대고 앉아 활짝 미소 짓고 있답니다. 하얀색 상의와 청바지를 똑같이 맞춰 입은 부부의 달달한 분위기가 흐뭇함을 안긴답니다.

최근 정주리는 남편, 세 아들과 찍은 가족 화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주리 남편의 훈훈한 외모에 감탄하며 화목해 보이는 가족을 응원했답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5월 1세 연하 남편과 결혼했답니다. 같은 해 12월 첫째 아들 도윤 군, 2017년 6월 둘째 아들 도원 군에 이어 지난해 3월 셋째 아들 도하 군을 낳으며 세 아들의 엄마가 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