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돌이의 세상만사

결혼 6년차인 가수 박현빈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들과 아울러서,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답니다. 2020년 7월 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현빈과 그의 아내는 4살 아들 박하준과 6개월 박하연의 육아를 공개했답니다.

 

 

박현빈과 그의 아내는 5년이란 긴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8월 부부의 연을 맺었답니다. 박현빈 아내 김주희는 한국무용을 전공, 4살 연하입니다. 참고로 박현빈은 1982년생으로서 고향 출생지는 경기도 광명이랍니다. 방송에 등장하는 박현빈 집 위치 동네 사는곳 이름은 광명시이며 아파트 이름은 광명해모로이연이라고 하네요. 평수는 40평대이며 가격은 9억원정도라고 하네요!

 

 

이날 방송에서 박현빈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코를 파다가 피를 본 하준이를 달래며 코피를 닦아줬답니다. 다정한 목소리로 "아유 예뻐"라 아들을 다독여 하준이를 웃게 했답니다. 2년 전 '슈돌'에 출연했던 하준이는 어느 새 훌쩍 자란 모습이었답니다. 하준이는 아빠와 함께 춤을 추며 박현빈의 히트곡 '댄싱 퀸'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답니당 ㅋㅋ

 

 

해당 방송에는 박현빈의 아내와 함께 생후 6개월이 된 둘째 딸 하연이의 모습이 공개됐답니다. 오빠 하준이는 동생 하연이에게 "공주님, 잘 잤어요?"라고 아침 인사를 해 박현빈 부부를 흐뭇하게 했답니다. 하연이는 범고래 인형을 들고 노는 하준이에게 관심을 보였답니다. 하준이는 아기일 때 아빠 박현빈이 했던 까꿍놀이를 하며 동생 하연이와 놀아줬답니다. 아울러 입에 장난감을 넣으려는 하연이를 보고는 장난감을 치우고 하연이에게 치발기를 갖다줬답니다.

 

아이들이 노는 동안 박현빈은 하준이의 아침을 준비했답니다. 그는 하준이가 아내와 밥을 먹는 동안 하연이를 돌봤다. 이어 하연이의 식사 시간을 점검한 뒤 아내 없이 아이들 돌보기에 나섰답니다. 자신감을 보였던 박현빈은 딸 하연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당황했답니다. 젖병을 물리자 금세 순해진 하연이는 아빠 박현빈의 '샤방샤방' 자장가를 들으며 잠이 들었답니다.

 

박현빈은 스티커가 변기 안에 떨어졌다는 아들의 도움 요청에 한순간 얼음이 됐답니다. 그는 하준이의 눈빛에 어쩔 수 없이 변기 안에 손을 넣어 스티커를 꺼냈답니다. 박현빈은 "아빠가 하연이 때문에 하준이 잘 못놀아주고 있다. 그래서 하준이 혼자 둬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또 "너무 잘 참아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하준이를 달랬다답니다.

 

한편 박현빈의 어머니 정성을 씨는 노래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촌동생으로 이윤지가 있답니다. 그는 추계예술대학교 성악과에서 성악을 전공했으며, 지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공군본부 군악대에서 성악병으로 군생활을 하였답니다. 군생활 당시 행사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전역 후 2006년에 트로트로 진로를 바꿔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