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돌이의 세상만사

과거에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 이승기와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과 아울러서, 신성록이 게스트 김남길과 둘레길 산책에 나섰답니다. 해당 방송에서 김남길은 멤버들에게 "오늘은 스승이라는 호칭 대신 편하게 형과, 동생으로 통일하면 좋겠다"고 말했답니다.

 

 

이에 신성록은 김남길에게 "형"이라고 불렀고 멤버들은 "저 형은 나이가 누구보다 많아 보이지는 않다. 그런데 또 어려보이지도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답니당 ㅋㅋㅋ

 

 

한편 1982년생인 배우 신성록은 올해 나이 39세로 지난 2003년 SBS `별을 쏘다`로 데뷔했으며, 키는 187이랍니다. 지난 2013년에는 `별에서 온 그대`에서 이재경 역을 맡아 대 히트를 쳤답니다. 이밖에도 배우 신성록은 드라마 `리턴`과 더불어서 `황후의 품격`, `배가본드`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내놨답니다.

 

 

참고로 그의 동안 외모때문인지 그를 미혼으로 아는 이들이 많은데, 배우 신성록은 지난 2016년 경에 미국 하와이에서 지금의 아내와 비밀 결혼식을 올렸답니다. 슬하에는 네 살짜리 딸 한 명을 뒀답니다. 신성록 아내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비연예인으로 알려졌고, 직업은 알려진 바 없답니다.

 

--> 신성록은 누구?

그는 뮤지컬에서 많이 활동하다가 그 인기로 드라마, 영화계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많은 인기를 얻었답니다. 사실 방송 드라마나 영화 데뷔 후에는 착하고 멋진 역할을 많이 했으며, 종종 출연한 예능에서도 건실한 남자 이미지였답니다.

 

 

전역 군대 제대 이후 드라마 복귀작이던 별에서 온 그대에서 임팩트 강한 악역을 맡았으며, 드라마는 대 히트를 하게 되었답니다. 라이어 게임에서도 포스있는 악역을 맡았으며, 또 히트를 치면서 키가 크고 눈빛이 강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배우라는 것을 다시 한번 대중에게 각인시켰답니다.

 

 

그리고 지난 2018년 초 최고의 흥행작 중 하나인 리턴에서 악역을 맡았으며, 황후의 품격에서 이혁 역을 맡아 마냥 악역이 아닌 입체적인 캐릭터로서, 로맨틱 코미디 연기도 매력적으로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답니다. 아울러 2019년 후반기에는 배가본드에서 비행기 테러의 진실을 쫓는 국정원 요원인 기태웅 역할을 맡아서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던 바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