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돌이의 세상만사

실림남2'에 등장한 배우 윤주만과 김예린의 남다른 일상이 전파를 탔답니다. 2020년 8월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15년차 배우 윤주만과 그의 아내 김예린이 등장했답니다.

 

 

한편 윤주만은 1981년생으로서 고향 출생지는 서울이며, 키는 181이랍니다. 혈액형은 비형이며 지난 2005년에 데뷔를 했답니다. 이날 방송에서 윤주만은 오전 10시가 돼서야 기상했답니다. 그는 "반갑습니다"며 "2005년 데뷔해 15차 배우라고 합니다. '추노',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했었던 사람입니다. '도깨비'에서 김고은을 납치하는 사*업자 1을 맡았다"며 자신을 소개했답니다.

 

 

그는 이처럼 명품 조연으로 이름을 알린 윤주만의 합류에 팽현숙은 목소리 높여 환영했답니다. 이후 윤주만은 집안일을 시작하며 깔끔한 성격을 드러냈답니다. 이에 "스케쥴 없을 땐 반 백수라 보면 되는 상황이다. TV에 나온다고 해도 매일 촬영하는 것도 아닌 것이다. 한 회에 1분도 안 나올 때가 있다. 지금은 정말로 전업주부"라고 말했답니다.

 

 

이어서 윤주만의 아내 김예린의 일상이 공개됐답니다. 그는 "지금 서른 아홉인 것이다. 현재 내래이터 모델로 활동 중이랍니다. 모터쇼나 게임쇼, 기업홍보행사에서 진행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요즘은 분양 홍보관에서 일하고 있다"며 이색 이력을 전했답니다. 경력 20년차인 김예린은 고객 응대 및 안내까지 능숙하게 일을 진행했답니다.

 

 

한편 윤주만은 “11살 때 아버지가 사업실패하셨던 것이다, 부모님도 이혼하셨다”고 눈물을 쏟아 시청자를 놀라게 했답니다. 윤주만은 “가스가 끊겨서 한 겨울에도 찬물로 몸을 씻었던 상황이었다. 라면 1봉지로 하루를 버틴 적도 있는 사람이다”고 덧붙였답니다.

 

이에 윤주만 아내 김예린은 “남편이 내게 ‘생활비를 얼마 주면 되겠냐’라고 물었던 것이다. 내가 200만원이라고 답하니까 꼬박꼬박 갖다 줬던 것 같다”고 윤주만의 성실함을 칭찬했답니다.